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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참 불공

작성자여우|작성시간26.06.22|조회수0 목록 댓글 0

 

자라면서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와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의 성품은 자라면서 다르다.

직장에서 상사의 격려나 칭찬을 받았다면 그는 그가 하는 일에 더욱더 열심히 정열을 솓을 것이다.

 

아내에게 당신이 최고야" 란 칭찬을 받고 출근 하였다면

그는 왠종일 하는 일이 신나고 즐겨울 것이다.

남편에게 오늘 자기 이뼈" 그 한마디에 하루 종일 흥열거리며 빨래하고 청소하는 일이 힘들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

우리 모두는 지성인 이든 ,지성이 무지 하든 칭찬 받으면 신 난다.

칭찬에 궁색 하지 않은 마음이 자비심이다.

사람도 짐승도,

모든 만물이 칭찬 받기를 좋아 한다.

칭찬을 받으면 존재 가치가 달라저 활성화가 피여난다.

 

마음 가짐에 무거움 짐이 가벼워 지고. 험한 산길을 신나게 걸어 올라갈수가 있다.

마음에 문을 연다는 말은, 남을 칭찬 할줄아는 자세를 말 하는 것이다.

비교 하고, 따지고, 계산하면 ,칭찬을 할수가 없다.

인간의 무한한 에너지는 원자력 보다 강 하다 한다,

자신 속에 내제되어 있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방출할수 있는 불씨는,바로 칭찬 받는 점화"에 달렸다.

 

남을 칭찬 하다 보면, 자기가 칭찬 받는 다.

아내를 칭찬 하고 남편을 칭찬하고 직원과 동료.만나는 모든 사람을 격려 하고 칭찬 하기 바란다.

대중공양은 남을 칭찬하는 것을 말한다.

물질로 돕는 것도 좋은 것이나.칭찬과 격려가 실질적인 보시가 되고 공덕이 되는 것이다.

 

칭찬 받으려 한다면 병 이 되고 칭찬을 하여 주면 복이 되고 약이 된다.

바로 이러한 사실이 참 불공 하는 공부 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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