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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이야기

작성자변수연|작성시간26.06.09|조회수60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제법 더워진 날씨를 보니 여름 산울림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실감됩니다ㅎㅎ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먼저 이번 모임에서는 축하할 일들이 많았는데요. 기쁜 결혼 소식들을 다 함께 축하하며 훈훈하게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김아영 선생님도 오셔서 이야기 나눴습니다ㅎㅎ 다 함께 밀린 이야기와 축하를 나누며 즐겁게 저녁 식사 마무리 했습니다. (운상 선생님 맛있는 고기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번에도 새로운 얼굴이 보이는데요. 운상 선생님과 같은 학교에 근무 중이신 이지민 선생님입니다ㅎㅎ 지민 선생님도 이번 여름 산울림학교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어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본격적인 회의 전, 학용품 선생님께서 이번 산울림학교 주제와 관련된 재미있는 게임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열심히 참여한 흔적! 이번 산울림학교의 주제가 예상 되시나요? 이번 주제를 본 산울림학교 학생들의 반응이 매우 기대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38기 산울림학교 3박 4일의 구체적인 프로그램과 전체적인 흐름을 나누며 정리했습니다. 열심히 고민하다 보니 어느덧 늦은 밤까지 열심히 회의가 이어졌답니다. 금요일 밤에도 항상 지치지 않고 멋진 의견을 내주는 열정..! 이게 바로 산울림학교의 매력 아닐까 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LT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회의 때 이야기한 프로그램들을 바탕으로 다가올 여름 산울림학교를 더욱 완벽하게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또한 내일은 여름 산울림학교 예비 공고가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PS. 군대에 있는 정동희 선생님이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여름 산울림학교 응원을 해주셨어요 :) 편지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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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으노은호 | 작성시간 26.06.10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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