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미워해 본 적이 없는데 왜 바보처럼 남을 미워 했을까! 미움은 그 순간 이었는데 아픔은 가도 가도 지워 지지를 않는구나. 남을 미워 한다는 것 참 어리석은 일이구나. 이렇게 괴로울 줄 알았으면 차라리 처음부터 미워하지 않았을 것을 이렇게 가슴이 터질줄 알았으면 차라리 좋아한다고 말 할 것을 떨리는 가슴 눈을 감고 서라도 사랑 한다고 사랑 한다고 말할것을 참 어리석고 못난 바보 였구나. 바보......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당신이 머문자리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