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보내며 기쁨으로 환영했던 싱그러운 5월도 다 지나가고 어느덧 마지막 주말을 맞았습니다. 녹색 푸르름에 생명력 넘치는 5월의 하루하루가 우리에겐 축복이요, 선물이었습니다. 초록이 무성하여 축복의 기운 가득했던 5월의 기운이 6월에는 더 좋은 기운으로 계속되기를 소망합니다. 떠나가는 5월이 너무도 아쉽지만, 다음주부터는 더 푸름짙어가는 6월이 시작됩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오늘'이라는 '하루'는 소중한 하나의 '짧은 인생'입니다. "사는 것은 기술 웃는 것은 예술"이라고 했나요? "땅을 보고 웃으면 풍요가 오고 사람을 보고 웃으면 다정한 이웃과 친구가 생기고 하늘을 보고 웃으면 평화와 은총이 온다"고 했습니다. 5월 한 달동안 찾아주시고 함께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5월로 기억되도록 이웃과 함께웃는 행복한 날 되시고 6월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5월을 보내며 / 윤 보영 5월이 가고 있습니다. 바쁘기는 했어도 바쁨 보다는 보람이 더 많았던 5월!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듯 이미 내 안에 와 있는 6월을 만나기 전 5월을 만나면서 꺼냈던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충분히 사랑했는지 베푸는 마음을 가졌는지 부족함을 안타까워만 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보니 보람이 더 많이 채워졌습니다. 5월에서 얻은 보람으로 6월을 보내겠습니다 일상을 왕성한 사랑으로 행복한 6월을 만들기 위해 사랑하겠습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윤 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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