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毋" 무의(毋意)무필(毋必) 무고(毋固)무아(毋我)
무의(毋意)무필(毋必)
무고(毋固)무아(毋我) 논어에 나오는 말입니다.
매사를 자기 마음대로 결정하지 말고.!
세상의 이치가
반드시 그렇다고 단언하지 말며.!
자신의 이론을 고집하지 말고.!
생각과 행동에 아집을 내세우지 말라"는 뜻.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매화는 꽃망울을 터뜨리고,
이 순백의 꽃이 지고나면 더 많은 꽃들이
저마다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모진 비바람이 몰아쳐서 꽃비를 뿌린 후에는
다시 새로운 꽃들이 봄을 장식합니다.
인생길, 힘들고 고달프지만
구름에 가려진 태양이 다시금 대지를 비추듯,
인고의 세월을 잘 버티면 또
평안한 미래가 다가옵니다.
나이를 먹어가며 인생의 맛을 알아가면서.!
무의(毋意)무필(毋必) 무고(毋固)무아(毋我)
"4毋"의 참 뜻을 되새겨야겠습니다.
좋은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