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천곡 가세마을 해변 묵화석
2012. 9. 6(목) 오전 11시경 탐석차 동해 천곡 가세마을을 처음으로 찾는다.
자동차는 해안도로 옆 주차장에 주차시켜 가세마을로 들어서지만 마을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모두 보상을 받고 철거했다고 한다.
모래사장을 지나 바위를 넘어 돌밭으로 내려서는데 돌밭지역은 크지 않지만 천곡 한섬에 비해
거센파도가 지나갔는지 동그란 돌 그리고 문양석이 많이 보였다.
<가세마을 해변 전경>
먼저 온 김영성 동해시 수석연합회장 부부의 탐석
문양석, 크기 : 11*8*6
황룡, 크기 : 11*8*12
초가석, 산지 : 동해 가세마을 해변, 크기 : 13*7*8
받침대는 백담사 경내 판매점에서 구입(6,000원)
추경(秋景), 크기 :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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