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비가내려 습해진 주말 새벽에
녹음 사이로 간간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는 아름다운 청정 대청호반길을
신나게 달리며 행복으로 채우신 분들입니다.(존칭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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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팀 : 김학권, 박병오, 이용욱, 이우복, 최은숙
2팀 : 백승주, 송영찬, 양승덕, 이현구
3팀 : 김화영, 이현준
4팀 : 김용녀, 김재회, 박종관, 이은순
====================15명=================================
- 훈련거리 : 25km ~35km
초록빛으로 물들은 문의 훈련장 주로를 오가며 열심히 달리시는 회원님들을 위해
에너지원 공급과 불편함 없이 훈련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자봉에 수고해 주신 양승덕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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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무심천 마라톤 클럽의
끈끈한 정과 심신을 단련하고자 훈련에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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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천 마라톤 클럽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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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영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주로는 습했지만 간간히 불어주는 청정대청호반의 바람덕에
즐겁게 달렸습니다.
늘 함께 새벽을 여신분들 수고 하셨고
보양식을 챙겨와 열심히 자봉하신 양원장님 감사요~~^^ -
작성자김화영(달려라하니) 작성시간 26.06.21 보약이 따로없는 추어탕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많은 먹거리로 주로를 오가며 바쁘게 자봉하신 양원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문의구장 새벽 달리기는 힘을 얻는 그런 주로인거 같습니다 -
작성자이현준 작성시간 26.06.22 new
비온 뒤 시원한 날씨에 달리니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주말훈련이었습니다.
운동 잘 하고, 양원장님께서 정성껏 준비해 오신 추어탕으로 몸보신까지 하고 왔습니다.
자봉하느라 애쓰신 양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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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 정 준 작성시간 26.06.22 new
달리고 싶은데 종아리 부상이라 마음만 같이 햇습니다..
양원장표 추어탕 먹고 보신하려 했는디...
이른새벽을 여신 회원님들 멋지고 양원장 자봉하느라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