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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구 채원식 집사님 (다행시)

작성자남궁재희| 작성시간11.07.14| 조회수56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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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경희 작성시간11.07.14 채집사님 작년에 추수감사절때 참으로 멋지셨죠 ...장단이며 발림에 ....ㅋㅋㅋ 올해도 그 멋진 모습 기대하며...사모님은 어떻구요...~ 또 뵙구파요! 잠시 선반할때 참으로 곱더군요...... 아가들 어여 키우고 나서 언능 합류해야할터인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ㅎㅎㅎ....
  • 작성자 강석수 작성시간11.07.15 남궁 집사님 다행시 연구 하시느라 잠도 못 주무시 겠어요.
    채 집사님 장구실력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채 집사님은 우리남성 파트에서 꽃 입니다.^^
  • 작성자 송경희 작성시간11.07.15 채집사님은 우리 남성 파트의 꽃 하하 푸하하... 꽃님, 언제쯤 사모님 손잡고 나오실런지~ 우리 모두 기다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채원식 작성시간11.07.15 저를 이렇게 띄워 주시지 몸들바를 모르겠네요....많이 부족하니 더 열심히 하시라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남궁집사님 고맙습니다.
    아~저도 하루빨리 와이프하고 같이 덩실덩실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싶은데...와이프가 너무 바쁘다보니...ㅠㅠㅠ
  • 작성자 강아지풀 작성시간11.07.15 꽃사시오 꽃사 꽃~을 사시오 꽃을~ 사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의 사랑의 꽃이로구나 ♥주님을 사랑하는 꽃이십니다
  • 작성자 정민호 작성시간11.07.16 채집사님 선반 모습은 구름 위를 나는 모습외다~~
  • 작성자 최장화 작성시간11.07.16 멋진 집사님 너무좋습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그것이 영 도대체 안되고 있으니 유행가 가사 마냥 때는늦으리~~때는늦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집사님 늘 강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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