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경희작성시간11.07.14
채집사님 작년에 추수감사절때 참으로 멋지셨죠 ...장단이며 발림에 ....ㅋㅋㅋ 올해도 그 멋진 모습 기대하며...사모님은 어떻구요...~ 또 뵙구파요! 잠시 선반할때 참으로 곱더군요...... 아가들 어여 키우고 나서 언능 합류해야할터인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ㅎㅎㅎ....
작성자채원식작성시간11.07.15
저를 이렇게 띄워 주시지 몸들바를 모르겠네요....많이 부족하니 더 열심히 하시라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남궁집사님 고맙습니다. 아~저도 하루빨리 와이프하고 같이 덩실덩실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싶은데...와이프가 너무 바쁘다보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