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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에폭시바닥청소 쓰자마자 기름때 없애는 습식바닥청소장비

작성자엠에스크린|작성시간26.06.05|조회수21 목록 댓글 0

 

 

 

공장 에폭시바닥청소 쓰자마자 기름때 없애는 습식바닥청소장비




안녕하세요 제1 사옥과 제2 물류센터 도합 4,000평으로 업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바닥청소장비 전문 기업 [엠에스크린]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제조회사 공장바닥청소 용도로 엠에스크린의 보행형 습식바닥청소장비 'X2-PLUS' 1대를 납품한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현장은 각종 금속 부품을 가공하는 제조 공장이었습니다.

 

공장 내부 바닥은 에폭시로 마감되어 있었지만 장기간 사용하면서 절삭유와 각종 오염물이 반복적으로 쌓여 있었습니다.

 

작업자 이동이 많은 통로 구간은 물론 장비 주변까지 기름때가 넓게 퍼져 있었고 바닥 색상이 본래의 색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이처럼 절삭유가 바닥에 계속 남아 있으면 작업자의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오염물이 먼지와 섞이면서 청소 난이도가 더욱 높아지고 바닥 관리 비용도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에폭시바닥청소 작업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에 납품한 X2-PLUS는 사용자가 장비를 밀어주기만 하면 하부에 장착된 45kg 하방 압력의 20인치 브러시가 강력하게 회전하며 바닥에 분사된 물과 세제액으로 오염물을 세척합니다.

 

동시에 후면 스퀴지가 오염수를 흡입해 바닥에 물기를 거의 남기지 않고 마무리해주는 장비입니다.

특히 시간당 약 680평 면적을 관리할 수 있으며 완충 시 최대 7시간 사용이 가능해 생산 현장에서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습니다.

 

작업 시간이 제한적인 제조업 현장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실제로 X2-PLUS는 절삭유 세척 성능이 우수해 금속 가공 공장이나 제조업체에서 꾸준히 높은 납품 비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순 먼지 제거가 아닌 기름 성분이 포함된 오염 관리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현장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장비 설치 후에는 담당자분을 대상으로 운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직접 장비를 조작하며 공장 에폭시 바닥을 청소하는 실습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날 현장은 기름때가 상당히 많이 누적된 상태였기 때문에 일반적인 유지관리 방식과는 조금 다르게 작업했습니다.

 

이렇게 오염이 심한 바닥에서 처음 사용할 때는 세제액을 분사한 뒤 브러시 세척만 먼저 진행해 오염물을 1~3분 정도 충분히 불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흡입 작업을 진행하면 절삭유와 묵은 오염물이 훨씬 효과적으로 제거됩니다. 이번 현장도 동일한 방식으로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초기 대청소가 끝난 이후에는 별도의 불림 과정 없이 세척과 흡입을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일상 관리가 가능합니다.

 

관리 주기만 잘 유지해도 깨끗한 바닥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실습을 마친 담당자분께서는 '쓰자마자 기름때 다 없애준다'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실제로 세척 전후 차이가 눈에 띄게 나타나 현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장비 관리 방법과 배터리 사용 요령 그리고 스퀴지 점검 방법 등 사후 관리 사항까지 꼼꼼하게 안내해드리며 납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엠에스크린은 모든 장비와 주요 부품을 직접 전량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지역 거점 대리점 체계를 통해 신속한 A/S 대응이 가능합니다.

 

공장바닥청소 장비 도입이나 에폭시바닥청소 관리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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