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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란 재미있는 학문^^

작성자김기자|작성시간26.06.20|조회수13 목록 댓글 1

 

 

 

 

 

심리학 또는 심리과학은 인간과 동물의 심리적 과정과 행동, 그리고

이 둘 사이의 상호작용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경험과학 혹은 인문학의 학문이다.

과학적 방법을 통해 인간의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연구한다.

이 분야에서의 전문가나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심리학자 또는 심리사라 불린다.

심리학자들은 목표는 정신적( 심리적) 기능들이 인간의 행동들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 정신적 기능을 구현하는 생리학적 / 생물학적인 과정에 대해 탐구하는 것이다.



심리학이란 무엇인가?
그 어원은 딱딱하지만 사실 내용은 말캉말캉하다.  한마디로 '겉바속촉'이다.
처음에는 어렵게 접근했던 심리학이 어느새 재미로 다가왔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유튜브이다.
원래는 정신건강학을 전공하거나 심리학을 전공해야 하지만,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접근하기 위해 우리는 유튜브를 활용해 본다.
내가 그렇게 쉽게 다가갈 학문은 아니기에..... 휴응!!!



' 나는 무슨 문제로 이렇게 힘들어 할까? '
' 이런 일이 있을 때 왜 우리는 이렇게 행동을 할까? '
우리가 가끔 자신을 성찰할 때 하는 생각들이다.
심리학에서는 이와 같은 개별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자세히, 그리고 과학적으로 공부한다. 
심리학과는 특유의 과학적 통찰력에 기반하여, 우리 사회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개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인재를 키운다.



** 심리학의 기본 원리 **

심리학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현상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리학의 기본 개념은 다양한 이론과 모델을 통해

인간의 행동과 마음의 원인과 결과를 연구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연구 방법과 도구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우리는 인간의 특성, 성격, 인지, 감정, 학습, 기억, 의사결정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킬 수 있다.
심리학의 원리 중 하는 행동주의이다.
이론적으로는 행동을 중심으로 연구하며,

인간의 행동은 환경과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진다고 가정한다.
행동주의는 외부에서 일어는 자극과 그에 대한 반응 사이의 관계를 중시하며,
이를 통해 인간의 행동을 예측하고 설명하려는 시도를 한다.
따라서 심리학에서는 행동을 관찰하고 측정하는 것은

중요한 연구 방법 중 하나이다.
심리학은 우리의 일상 생활과 깊은 연관이 있는 학문이며,

우리의 행동과 마음에 대한 이해를 통해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심리학의 기본 개념과 원리에 대한
이해는 우리에게 매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행동과 마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시작한 것은 중요한 계기가 있었다.
나를 무척 힘들게 했던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어떻게 올바르게 인도해야 하는가 하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을 바로 그 때!!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던 아찔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아~~ 인간의 심리가 이러저러 해서 이렇게 행동하는 것이구나~
응~~ 그럴 수도 있었겠구나, 순간의 판단은 실수였지만, 누구라도 그럴 수 있지~
그렇다고 내가 무슨 성인이라도 돼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아니다.
수많은 갈등과 불협화음 속에서 내가 의지하고

기대고 싶었던 학문이기도 하다.
인간의 심리를 알고 나면,  '그래! 나도 그럴 수 있었을 거야~'
'상황이 그래서 그랬던 거지 나쁜 의도는 아니였을 거야~' 

그러면서 이해하는 힘이 저절로 생기기도 하였다.
공부라야 겨우 책 몇 권과 유튜브를 보고 배우는 게 전부였지만,  

내게 생소한 학문이었던 심리학은 그 자체만으로도 신비하고 놀라운 학문이였다.

그 얕은 접근 하나가 한 사람을 이해하고 용서하는데, 얼마나 큰 용기를 주었는가? 

생각해 보면 ' 세상에 용서 못할 일도 없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마치 내 안에 부처님 가운데 토막 하나가 들어앉은 것일까?

차츰 심도있는 공부를 하고 싶지만, 쉽지는 않다.

어디선가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가르쳐주는 곳이 생긴다면 

난 열 일 제치고 달려갈 텐데....

남의 속을 들여다 보고 꽤뚫어보는 학문이라 더 신기방기하다. ㅎ

앞으로, 

더 깊은 심리학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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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공부라야 겨우 책 몇 권과
    유튜브를 보고 배우는 게 전부였지만,
    내게 생소한 학문이었던 심리학은
    그 자체만으로도 신비하고 놀라운 학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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