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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反轉)의 사고(思考)

작성자김기자|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2

 

 

 

반전(反轉)의 사고(思考)

 


마음이 편하면 초가집도 아늑하고, 

성품이 안정되면 나물국도 향기롭다

지혜를 짜내려 애쓰기보다는 먼저 성실하자. 

사람의 지혜가 부족해서 일에 실패하는 일은 적다. 


사람에게 늘 부족한 것은 성실이다. 

성실하면 지혜가 생기지만 
성실치 못하면 있는 지혜도 흐려지고 실패하는 법이다.

관심(關心)을 없애면  다툼이 없어질 줄 알았다. 

그러나 다툼이 없으니 남남이 되고 말았다.

간섭을 없애면 편하게 살 줄 알았다.  

그러나 외로움이 뒤쫓아 왔다.


바라는 게 없으면 자족할 줄 알았다. 

그러나 삶에 활력을 주는 열정도 사라지고 말았다.

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있게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이다.


사람들에게 

" +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 이라고 하고, 

목사는 '십자가' 라고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 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 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 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이해의 대상입니다.

'틀림' 이 아니고 '다름' 의 관점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편견을 갖기 쉬운 시대에 편견을 버리고,

그의 영혼이 시무룩할 때 위로해 주고,

그의 가슴이 아프고 시릴 때 감싸주는

그것이 바로 마음이 말하는 것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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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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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틀림' 이 아니고 '다름' 의 관점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작성자김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불행을 없애면 행복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이 행복인지도 깨닫지 못하고 말았다.

    나를 불편하게 하던 것들이 실은
    내게 필요한 것들이다.

    얼마나 오래 살지는 선택할 수 없지만
    보람있게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

    결국 행복도 선택이고,
    불행도 나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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