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처음부터 보잉 737기를 몰고자하는 초보들에게 바치는 글입니다.
저는 이카페를 보면서 처음부터 대형 비행기를 몰려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FSX를 가졌지만 한글판으로 된 친절한 설명을 보고싶어서 FS2004를 살정도로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그결과 3개월밖에 않됬지만 시동후 이륙하고 착륙까지 완벽히 정독하고 마스터하였습니다.
그래서 비행이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어려운것을 모르는지 처음부터 욕심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열심히 강좌를 보고, 따라하고 끈기를 가지면 되지만 이것마저 힘든사람이 있는거 같아서 강좌를 올립니다. 시간이 얼마 없지만
간단하게 광주에서 제주도까지 비행을 하려고합니다. 보잉 737기로 하겠습니다. 무작정 따라하세요. 조이스틱은 필수입니다.
시작전, 준비
비행기는 보잉사의 737기, 공항은 광주공항 (공항 ID = RKJJ)으로 설정, 날씨는 그대로, 시간은 점심으로 설정하세요
계획, 고장 따윈 설정않합니다. ATC또한 무시하겠습니다.
첫번째, 이륙
이륙전에 cockpit로 시야를 변경해주세요. 여러가지 키가 하나에 뭉쳐있으니 한결 하기가 쉬워질겁니다.
그후 자동비행 (AP) (다른말로는 오토파일럿이라고합니다.)를 설정하겠습니다. 단축기는 Z키입니다.
저기 화면 가운데에서 오른쪽을 보시면 여러가지 숫자가 적혀있는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토파일럿 즉 자동비행장치입니다. 저는 늘 이것으로 비행을 하죠. 그럼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IAS/MACH는 그 숫자만큼 지정한 속도로 만듭니다.
MACH는 마하속도를 말합니다. C/O를 클릭하면 바뀝니다. MACH가 1로 변하는지는 본적이 없습니다..
IAS가 노트라고 하는군요. 1노트는 1.8km/h로 250이면 450km/h이군요.
보통 250이 적당합니다. 자동스로틀을 설정을 해야만이 속도가 올라갑니다.
HEADING는 비행기의 비행 방향을 설정합니다. 최대 360(=0)입니다.
0도는 북쪽이고 90도는 동쪽,180도는 남쪽,270도는 서쪽,360도는 북쪽입니다.
(참고 : 활주로 번호는 방향이 몇도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333도에 있으면 33번 이고
34도면 3번, 172도면 17번입니다.)
우리는 제주도로 가야하기때문에 간단하게 180도로 설정합니다.
ALTITUDE는 목표 고도입니다. 단위는 보통 ft입니다.( 셋팅창에서 m로 변환가능)
(참고 : ft는 30cm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m의 3분의 1이죠. 3ft = 1m 라고 간단하게 기억하세요.)
10000ft로 설정하세요.
VERT SPEED는 분당 상승하는 고도입니다. 이것은 설정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컴퓨터가 목표고도를 설정해주면 1800을 대입하고 상승하기 때문이죠.(또는 하강) 급한사람은 9999대입해도 됩니다. (속도 비정상!)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불켜져있는거 보이시죠? 그게 AP(오토파일럿) 버튼입니다.
월래 지금은 않누릅니다. 꺼두세요. 지금 누르면 속도 올라가다가 HEADING 값때문에 땅에서 회전하다가 날개가....
A/T ARM은 위에서 말한 자동스로틀입니다. IAS/MACH 사용하실라면 꼭 켜야합니다.
F/D는 .. 비행기가 움직여야할 것을 유도합니다.자동비행때 이걸 키면 컴퓨터가 어디로 선회할지 압니다.(자세히는 모릅니다.)
APP는 ILS로 자동착륙 시스템을 (?)작동시키는 버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APP버튼 까먹으면
ILS 아무리 배워도 못써먹습니다. 수동으로는 써먹을 때는 있겠죠.
IAS/MACH는 250, HEADING는 180, ALTITUDE는 10000으로 설정하세요.
그후 자동스로틀, F/D, HDG SEL, ALT HLD를 켜두세요. SPEED는 꺼야합니다.
SPEED는 키면 오토파일럿을 사용하지 않아도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이륙했을때 SPEED, AP(사진에서는 CMDA라고 써져있군요!)를 키세요.
준비가 되었으면 스로틀을 밀어줍시다.
이륙중입니다. 아참 플랩을 빼먹었네요. 뭐 상관 없습니다. 착륙할때는 중요하지만요.(실제로 이러면 파면되요.)
(상식 하나 V1 Vr V2라는 말을 들었나요? 설명해드리겠습니다.
V1은 이륙 결정속도로, 이속도를 넘으면 멈출수 없습니다. 무조건 이륙해야합니다. (활주로 끝에 박습니다.이속도 넘고 멈추면요)
Vr는 조종간을 당기는 속도입니다.
V2는 분당상승속도와 속도가 상승세를 보이는때를 말합니다.)
두번째, 상승 및 순항
이륙후 자동비행으로 날고있는 모습입니다. 여러분, 참고로 말하는데요 IAS + 분당 상승속도를 조절하면 이륙할때 조종간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계속 3분정도 구경을 합시다.
여러분 자동비행 하다가 수평이 되었을즈음 지도를 보면 아시겠지만 180도가 아닐겁니다.
(이것은 다를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셋텡창에서 저는 가장 어렵게 실사같이 했기때문입니다.
이설정을 하지 않핬다면 여러분은 똑바로 180도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180도가 아니라면 188도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게 남쪽과 근접하거든요 남쪽으로 가고있으면 하지마세요.
(물어보니 진북, 자북의 영향이나 제트기류의 영향이나 바람의 영향이나.. 별별 소리가 가득합니다.)
그렇게 순항하세요. 섬이 보이기 시작하면 5000ft로 줄일겁니다.
세번째, 하강 및 정렬
이제 슬슬 ILS를 설정하려고합니다.
먼져 지도에서 착륙할 활주로를 찾아보아야겠죠?
우리는 24번 활주로에 착륙을 하겠습니다.
24번 활주로의 ILS번호를 찾아야합니다.
지도에서 공항을 클릭하세요 2개의 선택해야할것이 나오면 에어포트를 클릭하세요.
지도 맨 밑에 보면 ILS와 ILS HEADING가 있을겁니다. 외우세요.
ILS를 적용하겠습니다. NAV1 이라고 써져있는곳 보이시죠? 오른쪽에다가 ILS주파수를 쓰세요.
주파수는 111.3입니다. 대입하세요. 숫자를 클릭하면 됩니다. 그후 가운데에 있는 쌍방향 화살표 위에 있는것을 클릭하세요.
그러면 양쪽이 바뀔껍니다. 그러고 나서 맨 아래에서 NV1을 클릭하면 밝아질겁니다.
이것은 모두다 설정한 화면입니다.
아시겠죠? 만약 아직도 모른다면 제가쓴글을 천천히 다시 하시길 바랍니다.
이건 진짜 ILS에 대한 설명도 없이 말한겁니다. 그냥 따라하세요. 앞으로도 이렇게하면 자동착륙은 할수있습니다.
(참고 : 설마 ILS를 모르는 사람이 있는거같아서 말합니다. ILS는 자동착륙을 하는 자동비행의 한종류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찾아보세요 ^^)
하는방법은 나중에 설명해드립니다. 계속 제주도로 가세요.
하강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저기 하얀부분이 우리가 착륙할 활주로입니다.
약간 늦었군요 ㅜㅜ 풍경에 취하다가 ...
빨리빨리 방향을 240도로 돌립시다.
이쯤이면 띠띠소리도 날겁니다. (ILS 주파수를 찾았다는 소리입니다.)
(HEADING을 끄세요.)
활주로 (240도 정확히는 244도)로 정렬하면 비행기와 거의 직선에 가까울껍니다.
그러면... 자동착륙장치 (ILS)를 켜야합니다. 버튼은 APP 버튼 기억하세요.
좋아요 공항과의 거리도 좋고! 이제 244도로 꺽어야겠군요! (이감은 하면 할수록 늘어요 ㅋ.)
신기하게도 딱 맞춘 신의 경지의 ...
이제 ILS를 작동시킵시다..
문제는 이 비행기가 팍팍 꺽어버린다는 겁니다.
ILS는 험하게 비행기를 다루니 가까운곳에서 하면 안됩니다. ILS때문에 다 성공한 비행을 다 망친적도 있었답니다.
반드시 HEADING과 ALTITUDE를 꺼야합니다. ILS가 이상하게 조종할때를 대비해서 말이죠. APP 꼭 켜야합니다.
플랩과 기어를 내리도록 하세요.
그리고.. 사실 이고도는 너무 높다는거 아시죠? 고도를 낮추시길 바랍니다.
또 스피드는 끄고 수동으로 조절하세요.
ILS 너무 믿지마세요. 고도가 너무 높으면 고도를 조절 않해서 계속 허공에 뜹니다. ㅡㅡ...(경험자 1人)
다음은 착륙하는 과정입니다.
네번째, 착륙
드디어 끝났습니다.
다 따라서 했다면 좋겠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이게 비행인걸요. 비행은 월래 어렵답니다.
좀더 연습하시면 저보다 더 좋은 비행할수있습니다. 전 3개월만에 이걸 다했는걸요.
(추가사항 : 빨간색으로 처진부분은 꼭 배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