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007년 아키타 택시웨이에 착륙한 준사고.
CVR 입니다.
분명히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이고, 면직 되셨다는데 안타깝네요.
입장에 따라 우습게 보일수도 있는데.. 사실 우습긴 하지요.
근데 뭐 그럴수도 있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Q15,318(서상익) 작성시간 12.11.28 역시 제가 어디서 들었던 술먹고 운항한건 아니었군요...
-
작성자이동기 작성시간 12.11.28 ㅋㅋ근데 cvr의 교신내용이 진짜 맞나요?ㅋㅋ이거만 보면 완전 코미딘데...ㅋㅋㅋ저도 이때 이 소식 듣고 어찌나 황당하던지...면직 당하신 게 아쉽지만...어디 항공사에선가 하고 계시지 않을까요...조종사 한 명 키워내는데 시간이며 돈이며 만만치 않은데...좀 아쉽네요...어쩄든 대형 참사로 안이어져서 다행입니다.그랬다면 쪽바리들이 우리 엄청 까면서 무시했겠죠...택시웨이랑 런웨이도 구분 못하는 조종사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의나라 (권경렬) 작성시간 12.11.29 국적사보다 더 좋은 조건의 항공사로 가셨다고만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MonkeyBS 작성시간 15.09.09 어차피 조종사분들은.. 세계 어딜 가던 귀한 존재이므로 퇴사 후에도 다른 곳에서 비행하실 곳이 훨씬 많습니다. 연봉 억대로 받고 스카웃 가셨을 겁니다 ㅋㅋ. 예전에 신어산 부딪혀서 수십명 사망한 사고의 기장은.., 지금도 그 회사에서 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경력이면 수석기장쯤 됐겠지요
-
작성자최승빈 작성시간 13.01.04 착륙당시 비가 내리고 있어서 시야확보문제로 택시웨이 인식이 더 어려웠던 것으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