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잘 들어주면 상대방이 먼저 마음을 엽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사람까지 얻게 됩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먼저 잘 듣고 그다음에 말하는 것이 지혜의 순서입니다.
날씨가 이제는 완연한 여름의 문턱을 넘어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온 천지가 초록의 세상으로 변해버린 현실의 세상이네요.
푸르름의 향내가 가득해서 너무나 보기가 좋습니다.
아무쪼록 모두가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시간들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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