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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인방

적당한 고독.

작성자김진하|작성시간26.06.18|조회수2 목록 댓글 0






눈은 침침하고
몸은 여기저기 쑤신다.

인생은 적당히 신산하기도
적당히 고독하기도 해야 하지만.

온 만신이 아프고
외로워지기 시작하면

삶에 대한 의욕이 사라지고
죽음에 대한 상상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결국 너무나 살고싶은 나머지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것 아닐까요 ?

인생 말년은 결국 고독과의 싸움입니다
친구삼아 고독을 적당히 즐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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