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방골산(동구산)-280.3m
◈날짜 : 2025년 9월 6일 ◈날씨 : 맑음
◈들머리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 행정복지센터
◈산행시간 : 4시간 17분(7:58-12:15)
◈찾아간 길 : 팔용동-109,162번(6:43-7:33)-동성@정류장
◈산행구간 : 웅남동행정복지센터→삼거리→체육공원→뒷산 →참샘 →다시체육공원 → 동구산→아랫고개(지단고개)→육각정→약수터→산불감시초소→양곡소공원→양곡상가정류장
◈산행메모 : 2022년 6월 27일(3시간 55분) 이후 다시 찾는 새방골산. 유신상가에서 하차해야 하는데 동성@까지 갔구나. 3년 전에도 웅남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했다.
왼쪽에 산길로 올라가는 덱이 보인다.
산길입구에 등산로안내판.
부서진 계단을 고친다며 출입을 막았다.
올라가서 돌아본 그림.
사거리이정표를 만난다. 2022년엔 동구산으로 직진했다.
오늘은 안내가 없는 오른쪽으로 간다.
만나는 임도를 가로지른다. 왼쪽은 성불사. 염불소리도 들린다.
널빤지 다리도 건넌다.
바위도 만난다.
난간줄도 만난다.
통나무계단으로 고도를 높인다.
올라서니 약한 바람. 고마운 바람인데 잠시 뿐이다.
오른쪽으로 저런 바위도 보인다.
바위왼쪽에 올라서니 벤치. 귀한 바람도 올라온다. 나무 사이로 춘산과 팔룡산도 보인다.
돌아본 그림.
참샘갈림길 이정표를 만나 안내가 없는 오른쪽으로 진입한다.
왼쪽에 봉을 끼고 옆구리 따라 진행한다.
평상과 삭은 벤치가 자리한 체육공원에 내려선다.
뒷산으로 올라간다.
이런 바위도 만난다.
전망바위를 만나니 시원한 바람이 환영한다.
마산항과 시가지 위로 무학산은 구름을 이고있다.
오른쪽 바위에 올라선다. 가까이 보이는 능선은 나중에 올라설 새방골산이다. 왼쪽 뒤에서 하늘 금을 그리는 능선은 낙남정맥.
뒷산 산정에 올라서면 포진지.
좌우로 6개의 방.
몇걸음 내려가면 내무반 건물도 만난다.
안으로 들어가면 침상과 관물대.
관물대를 보니 8명이 근무한 방이다.
봉암교를 보려고 내려가서 살펴도 조망은 무성한 숲에 막힌다. 올라온 길로 발길을 돌린다. 여기서 때이른 점심.
돌아본 점심자리
부서진 목교를 앞두고 오른쪽에 참샘약수터.
평상 왼쪽에 흘러나오는 물도 보이는데 음용수로 관리하지 않는 샘터란다.
참샘을 오른쪽 뒤로 보내며 올라가니 체육공원을 다시 만난다.
새방골산에 올라선다.
정상석은 동구산이다.
내려서다 돌아본 그림.
이런 꽃도 만난다.
왼쪽에 산불감시초소가 있었던 자리란다.
봉긋한 봉우리도 넘는다.
삼거리를 만나는데 왼쪽은 양곡초로 탈출로다.
하산 길은 이어지는 송림.
오른쪽 4부두에서 오는 길이 합친다.
아랫재(지단고개)에 내려선다.
직진하는 오름을 따라간다. 식생매트를 밟는 길이다.
육각정 쉼터도 만난다. 오른쪽에서 올라오는 시원한 바람에 눈이 스르르 감긴다.
내려가니 왼쪽은 울창한 편백나무 숲.
약수터를 만나 물도 마신다.
돌아본 약수터.
녹색펜스를 지나니 체육공원.
체육공원을 뒤로 보낸다.
목책난간을 오른쪽에 끼고 내려간다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선다
산불감시초소를 만나며 산길을 벗어난다. 오른쪽을 2번국도와 연결되는 도로.
내려온 산길을 돌아본다.
양곡천을 오른쪽에 끼고 내려간다.
다리를 만난다.
왼쪽으로 안내판을 만나는데 양곡소공원이다.
다리에서 진행방향.
지나온 하천변 길을 돌아본다.
정면에 지나온 새방골산이다
다가서는 양곡중학교
따라가던 양곡천 길을 왼쪽 뒤로 보내니 공원쉼터. 도로건너 왼쪽에서 양곡상가정류장을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3년 전엔 우중 산행이라 조망이 막혀 다음을 기약했는데 오늘이 그날이다. 오늘은 생글남 덕분에 헛걸음 없이 구석구석을 돌아봤다. 고맙습니다!
#양곡상가정류장-163번(12:29-)-수출후문정류장- 105번(13:00-20)-팔룡동행정복지센터정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