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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행

지리산 만복대

작성자김창동|작성시간26.06.13|조회수33 목록 댓글 0

만복대(萬福臺)-1433.4m

 

날짜 : 2026613날씨 : 맑음

들머리 : 전남 구례군 산동면 좌사리 성삼재주차장

산행시간 : 3시간 50(9:02-12:52)

찾아간 길 : 창원-산인요금소(6:27)-산청휴게소:조식(7:11-41)-지리산요금소(8:11)-성삼재(9:00)

산행구간 : 성삼재남고리봉묘봉치안전쉼터만복대안전쉼터정령치

산행메모 : 성삼재주차장에서 하차한다. 만복대까지 5.5km다.

성삼재에서 바라본 고리봉.

고리봉을 향해 산행 출발.

도로따라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왼쪽으로 산길이 열린다. 2022년 9월 27일엔 여기서 고기삼거리까지 이어진 산행(5시간 22분). 4년 전 그 길을 다시 따라간다.

<만복대 탐방로> 로 올라간다.

헬기장을 지나면 당동고개이정표.

만복대 4.3km 이정표를 뒤로 보낸다.

노송을 지나니 왼쪽 뒤로 조망이 트인다. 뒤로 멀어진 성삼재. 그 오른쪽으로  861번 도로, 시암재 매점. 성삼재 위는 종석대.

종석대 왼쪽으로 노고단,

반야봉.

고리봉에 올라선다.

작은고리봉인데 남고리봉으로도 불리는 봉이다.

가운데 오른쪽으로 구례군 산동면.

남고리봉을 지키는 이정표.

진행방향으로 묘봉치와 만복대가 한눈에 드러난다.

가파른 경사따라 조심조심 내려가서 볼록한 봉에 올라선다.

대간길이라 공기의 촉감이 더 청량하다.

묘봉치에 내려선다.

찔레꽃도 보인다.

심심찮게 마주치는 탐방객. 그러고보니 오늘이 주말이구나.

길 양쪽으로 미역줄기나무.

만복대 안심쉼터를 만난다.

잠시지만 식생매트도 밟는다.

발걸음이 무겁다.

뒤로 멀어진 남고리봉. 그 오른쪽으로 구례 산동면.

종석대, 노고단, 반야봉.

반야봉 왼쪽으로 천왕봉도 보인다.

흰구름 왼쪽에 만복대가 포개진 모습.

지나온 길을 돌아본다.

오늘 산행에서 가장 높은 만복대에 올라선다. 정령치에서 출발했다는 단체 팀도 보인다.

2018년에 처음 만난 새 정상석이 오늘로 3 번째다.

지나온 길에 눈을 맞춘다.

종석대서 왼쪽 천왕봉으로 이어진 지리산 능선.

그 왼쪽으로 펼쳐진 그림.

가운데로 흐릿한 바래봉. 그 왼쪽 앞으로 북(큰)고리봉. 4년 전엔 남덕유산도 보였는데 오늘은 미세먼지로 구별이 어렵다.

아래로 지나갈 길이다.

왼쪽 위는 오늘 산행과 관계없는 영제봉. 가운데 오른쪽은 다름재.

영제봉 왼쪽은 솔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수락저수지(중)도 보인다.

돌아본 정상석.

풀지 않은 식생매트 뭉치를 만나니 식생매트를 밟는 길이다.

철난간 사이로 덱도 만난다.

돌아본 만복대(왼쪽 위).

전망바위에 올라서면 다가서는 쉼터. 그 왼쪽은 오늘 산행과 관계없는 북(큰)고리봉.

돌아본 만복대.

안전쉼터를 만난다.

만복대 왼쪽으로 반야봉, 지리산천왕봉.

만복대와 정령치의 중점을 통과한다.

왼쪽 계단은 출입을 막았다.

여기서 정령치까지 덱이 이어진다.

정령치에 내려서니 막아선 북(큰)고리봉.

정령치 그림이 달라졌다. 휴게소건물은 철거했고 새로 지은 건물 옥상이 전망대 겸 주차장이다.

북고리봉을 배경으로.

하늘 금을 그리는 지리산 주릉.

주차장으로 내려가서 돌아본 돌계단.

예전 휴게소가 철거된 자리는 이런 모습이다.

오른쪽 아래로 새로운 건물. 화장실을 다녀와서 돌아본 모습이다.

정령치에서 산행을 마친다.

 

#차이동(17:20)-인월요금소-산청휴게소(18:03-14)-산인요금소(18:58)-창원역(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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