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산(八角山)-632.7m
◈날짜 : 2026년 6월 16일 ◈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북 영덕군 달산면 옥계리 팔각산장
◈산행시간 : 3시간 40분(11:21-15:01)
◈찾아간 길 : 창원-칠원요금소(8:25)-창녕분기점-언양휴게소(9:24-35)-활천요금소(9:45)-팔각산장(11:18)
◈산행구간 : 팔각산장→1봉→상투바위→2봉→4봉~7봉→팔각산→팔각산장갈림길→능선→주등산로17-20지점→팔각산장
◈산행메모 : 팔각산장주차장에서 하차한다.
왼쪽 화장실부터 들어간다.
오른쪽에 등산로 입구 표지.
바위 사이 철계단으로 치솟는다.
막아선 봉을 앞두고 길은 왼쪽으로 우회한다.
왼쪽으로 조망이 트이며 정상도 보인다.
팔각산주등산로 제3지점을 왼족 뒤로 보낸다.
오른쪽 아래로 수구동이다.
고개를 들면 바데산.
길에서 오른쪽으로 살짝 벗어난 1봉이다.
여기는 2봉.
출입금지 표지판도 만난다.
다가서는 암봉들.
3봉은 등산로 폐쇄.
내려가서 막아선 봉은 왼쪽으로 우회한다.
직벽 암릉을 왼쪽에 끼고.
암벽 아래로 굴도 보인다.
4봉에 올라선다.
올라서면 내려가는 길.
우뚝한 7봉. 정상은 포개진 모습.
5봉에 올라선다.
7봉 뒤에 포개진 정상을 바라본다
올라온 능선이 발아래로 드러난다(중).
오른쪽 위로 내연산.
7봉을 향해 내려선다.
6봉 표석을 놓칠뻔 했네.
내려가니 우뚝한 7봉.
지나온 4,5,6봉.
지나온 능선에 다시 눈을 맞춘다.
7봉표석을 만난다.
앞서간 일행이 식사 중이다.
오른쪽으로 치솟는 철계단.
팔각산에 올라선다. 하산길로 올라왔다는 일행도 만난다.
팔각산에서 바라본 산 그림.
7년 만에 다시 만난 정상석.
여기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점심(~13:47). 진행방향 왼쪽으로 내려간다.
팔각산장갈림길에 내려선다. 직진은 출입을 막았다. 구급함도 보인다.
주등산로 16지점이다.
왼쪽으로 내려선다.
나리꽃도 만난다.
옥계계곡 학소대. 위는 동대산.
바데산과 동대산.
왼쪽 지나온 등산로가 나무 위로 보인다.
주차장에 내려서니 오른쪽에 에어건. 성능이 마음에 든다,
팔각산장주차장을 다시 만나며 산행을 마친다.
#승차이동(15:32)-대진기사식당(17:10-40)-서경주요금소(17:42)-밀양영남루휴게소(18:39-51)-칠원요금소(19:15)-창원역(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