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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행

거제도 여행

작성자김창동|작성시간26.06.21|조회수14 목록 댓글 0

거제도 여행

 

날짜 : 2026619-21날씨 : 흐림

들머리 : 경남 거제시 일운면 거제대로 호텔리베라거제

찾아간 길 : 팔룡동(12:20)-거가대교휴게소:중식- 호텔리베라거제(15:00)

산행구간 : 호텔리베라거제와현해수욕장도장포바람의언덕→구조라 외도호텔리베라거제

산행메모 : 가족행사로 거제도 여행이다.

호텔에 들어서니 내일 외도로 들어가는 배가 없단다. 기상청예보는 내일은 비가온다 했다. 와현해수욕장으로 가서 모래밭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왕복한다. 해스욕장서 바라본 호텔이 훌륭한 그림이었는데 사진이 사라졌다. 호텔남쪽 해변 위 숲길도 걸었는데 그 사진도. 

이튿날은 우산까지 준비하여 학동 몽돌해수욕장으로 이동하여 자갈밭 따라 산보. 왼쪽 위로 숭어들망어업 안내판.

자갈과 파도가 부딪치는 소리에 귀도 즐겁다.

 

 

숭어들망어업 조형물을 만나러 나가다 돌아본 학동마을

숭어들망어업 안내판을 만난다.

<바람의 언덕>을 만나러 도장포로 이동. 오른쪽 위로 바람의언덕 풍차가 보인다..

바람의언덕 핫도그를 손에 들고

바람의 언덕으로 내려간다.

강풍이 몰아쳐 모자를 고쳐 쓴다.

강풍에 모자를 벗어든다. 몸의 균형을 잡기도 힘든 강풍이다.

구조라로 돌아와서 점심을 해결하려니 식당은 만원. 대기표를 뽑아 기다렸다 식사 해결.

해변을 만나니 여기도 몰아치는 강풍. 날아온 모래가 피부를 때리니 따갑다. 입안에 들어간 모래가 씹힌다. 식물원으로 착각한 건물로 들어갔는데 찻집이다. 커피를 마시고 보니 여기서 숙소까진 1.5km 내외란다. 도로따라 걸어서 숙소로 돌아온다.

어제 빗속에 우산을 들고 걸었던 숲길을 다시 찾아간다. 승용차로 뒤따라 올거라 생각한 가족들과 마주친다. 해변으로도 숙소로 연결되는 길이 있는데 바로 이 길이다.

오른쪽 위는 구조라성. 왼쪽에 하얀등대, 오른쪽에 붉은등대.

가운데 지나온 숲길 위에서 고개를 내민 호텔리베라.

서이말등대 오른쪽에 내도, 외도.

건너에 구조라수변공원.

밀려온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며 하얀 포말을 만든다.

호텔리베라 해안전망대에 내려선다.

멀리 해금강도 보인다.

가운데로 외도로 가는 외도랑 배가 오가는 와현선착장이다. 그 위는 와현해수욕장. 강풍 파도에 떠밀려 온 양식장 시설도 보인다.

외도로 들어가는 배(외도랑)는 9:30에 출발한단다. 외도,해금강 매표소. 2층은 그제, 어제 저녁식사를 해결한 식당(남파랑21)이다.

외도왕복 승선요금은 32,000원.

해금강으로 향한다.

외도에 접안한다. 30년 만에 다시 만난 외도. 여객선에서 안내한 방송은 올라가는 데 40분,내려오는 데 40분. 와현으로 출발시간은 12:05.

노랑새우초

티보치나

#외도-외도랑(12:00-30)-와현매표소-지세포:합자칼국수-거가대교-마창대교-팔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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