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로색슨족이다
그들이 만들어온 역사는 월등하고 진취적이고 혁신적이었으며 창조적이다
그들의 시야는 섬을 떠나 유럽을 벗어나 항상 세계를 향해 있었고 그들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려고 하고
그들의 언어를 세계공용어로 만들었고,
그들의 경제,문화,과학,법률,교육을 전세계의 표준으로 만들었음
이제 앵글로 색슨은 영국인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잉글랜드왕국을 세웠던 앵글인과 색슨인의 후손.
즉 지금 독일 북부 지방 (작센)에서 (브리튼섬)으로 건너가 잉글랜드왕국을 세웠고, 대영제국과 함께 신대륙으로 건너가 미국,호주,캐나다를
만들었던 이들을 총칭한다
앵글로색슨은 특정국가의 국민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잉글랜드인과 그들을 선조(Ancesty)로 두고 있는 미국인, 캐나다인, 호주인, 뉴질랜드인을
모두 일컫는다. (전세계적으로 약 9천만명 추정)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에서 미국을 움직이는 집단은 잉글랜드를 조상으로 둔 즉 앵글로색슨족이다
그들은 북동부를 중심으로 한 미국, 캐나다,호주,뉴질랜드에까지 주류인종이며
남아공 일부까지 앵글로색슨의 영향에 있고
5대양 6대주에서 그들의 언어인 영어를 쓰고 있다
현재 세계는 뉴욕과 런던을 중심으로 연결되어져 있다.
앵글로 색슨족이 현 시점에서 전 세계에 그들의 풍습을 널리 퍼질게 할수 있는 이유는
나이에 따른 일방적인 상하 관계 체계가 없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일정한 나이가 되면 더 이상 어른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모두 직업을 갖는데 힘쓰며, 고하를 막론하고 무위도식하는 관리나 정객은 세상에서 존중되지 못한다 질서의식과 함께 권리의식 역시 강하다. 게다가 견인불발의 체력까지 갖추고 있다.
그러므로 무위도식하는 관리나 정객은 그 나라에서는 발붙일 곳이 없다. 그러므로 외부사회에서 배울 점은 받아들이지만 자신들의 본성을 잃는 일 없이 오히려 작은 섬나라 영국이 오스트레일리아와 북아메리카를 그 민족의 영토로 삼을 수 있었던 것이 바로 그 보수성과 시의 적응성의 결과이다.
즉 “세계를 제패”한 일이다.
앵글로 색슨족은 눈에 띄는 곳에서 정점에 서있다 앵글로 색슨족이 19세기에 세계를 제패할 수 있었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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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북청물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8.01 영국의 업적
1전기를 제어(페러데이)
2연산을 제어(진공관)
3동력을 제어(스팀엔진)
4인류를 제어(미국) -
작성자북청물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8.01 영국.
1. 토착민 삼
2. 기원전 켈트족이 유럽에서 들어와 삼
3. 로마 율리우스 카이사르 브리타니아 점령 400년간 통치.
4 훈족의 침략으로 5세기 로마 철수
5. 프랑스 북부에 살던 앵글로족과 색슨족 영국 침입
6. 앵글로색슨족에 말려 켈트족은 서쪽(웨일즈) 북쪽( 스코트란드) 말려남
7. 북쪽으로 밀려난 캘트족이 아일랜드 섬에 정착 ( 아일랜드)
8. 9세기 댄마크 바이킹이 영국 침공. 점령
이 모든 종족들의 피가 섞인게 지금의 영국인들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