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치는 하루
작은 물결 파도되어
붉은 태양을 힘껏 들어 올리고
쏟아진 태양 빛 뺨을 때려
고요한 심장 박동이 요동친다
웃음과 울음 외치는 소리
소용돌이에 휘말려
조약돌과 바윗돌을 치며
믿음을 흔들어 놓는다
광야에서도 들판에서도
도시의 파도 숲에서도
끝없는 함성의 물결에
쉼표는 없다
그 거친 물결 위에 서 있어도
저 멀리 보이는 등대불
꺼지지 않는 빛이 있기에
그 빛을 향해 힘차게 노를 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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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는 하루
작은 물결 파도되어
붉은 태양을 힘껏 들어 올리고
쏟아진 태양 빛 뺨을 때려
고요한 심장 박동이 요동친다
웃음과 울음 외치는 소리
소용돌이에 휘말려
조약돌과 바윗돌을 치며
믿음을 흔들어 놓는다
광야에서도 들판에서도
도시의 파도 숲에서도
끝없는 함성의 물결에
쉼표는 없다
그 거친 물결 위에 서 있어도
저 멀리 보이는 등대불
꺼지지 않는 빛이 있기에
그 빛을 향해 힘차게 노를 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