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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칼럼104.사랑의 편지41"인내로 거두는 믿음의 가치"

작성자감나무|작성시간26.06.15|조회수29 목록 댓글 4

Vol : 226-6-15 예수칼럼(Colum)104

 

사랑의 편지 41. 인내로 거두는 믿음의 가치

 

무더위 속에 밀과 보리의 첫 열매, 첫 수확의 거룩한 영광을 눈앞에 두고 더위를 이겨나갑니다. 당신과 나는, 첫 열매 예수님에게 매어 달린 첫 수확에 속하였음을 예수님께 감사하고 기뻐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이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는 누구든지,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 할지라도 저주를 받을지어다.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냐,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의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주의 말씀은 영원히 있도다.”

 

세상은 선에 속한 자와 악에 속한자, 알곡과 가라지의 싸움으로, 선은 착한 양심을 기반으로 살고, 악은 자기중심의 욕구 만족을 위한 시기와 질투와 거짓으로 삽니다. 의에 대한 믿음과 단호함은, 악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들에게서 떠나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이, 예수님을 못 박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유대인을 미워하도록 선동하지만, 하나님의 선민이라는 자체를 미워하고 없애야 할 목적으로, 사탄은 신앙을 포장하여 선전합니다. 에덴의 하와로 뜻을 이룬 사탄은, 동방 제일의 온전한 욥을, 고난과 고통으로 괴롭혔던 사탄의 전형적인 시기와 이간질과,거짓을 숨긴 선동 술책을, 사람들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합니다.

 

가정을 비롯한 크고 작은 단체도, 심지어는 국회나 정부나 나라들끼리도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세상은 선과 악의 긴 긴 투쟁의 역사이고, 이 투쟁의 역사는 예수님만이 심판으로 끝내신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진실한 신부로 인정받은 자들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열린 문으로 들어가는 축복과 영광의 세대입니다. 인간 역사상 에녹과 엘리야는 죽지않고 올라간 단 두사람 뿐임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눈앞에서 레이저에 의해 생성되는 화면과 음성이 시제화 되면, 기독교를 비롯한 대개의 종교는 사라질 것이고, 양자 컴퓨터, 양자 전기의 초과학의 세상을 놀라워하며 따를 것입니다. 이미, 걱정없이 살아가는 각종 혜택과 권리와 즐거움과 미혹이, 진실한 기도와 주님을 밀어내고 잊게 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스바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위의 모든 생명체와 사람들까지도 놀랍게 진멸하실 터인데, 공의와 겸손을 구하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받으리라, 기록합니다.

 

오직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을 친히 뵙는 소망으로 인내하시며 사세요. 우리 생전에 주님을 뵙고 영원히 함께 사는 거룩한 때가, 평상적인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질 것입니다.

 

성경을 꾸준히 읽으세요. 마음이 다정해지고 분별이 되며 준비가 되고, 악과 미혹에 흔들리지 않으며, 마음과 삶에 주님이 계심을 알고 따르게됩니다.

 

성경은 자연과 인간의 역사로서, 거룩함으로만 치장한 교훈도 아니고, 완벽한 신의 능력으로만 꾸민것도 아닌, 진실과 진리를 알게하고, 창조주께서 인간적 고뇌를 공감하며 삶의 경험을 보이며,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지혜와 은혜를 기록한, 약속의 거룩한 책입니다. 특히 하나님과 사람이 협동해서 일을 할 때, 하나님도 사람도 격의 없이 신나고 즐겁습니다.

 

예수님을 전송하고 집에 돌아온 후, 매월 보름 전후 발송하던 예수칼럼, 사랑의 편지는 거룩한 휴거가 성취되면 자동으로 끝납니다. 10여 년 전부터의 기도가, 주님앞에서 본 편지 독자들에게 이루어질 것임이, 사도 바울과 성도들의 칭찬과 자랑처럼, 다가온 줄 믿어지고 보여집니다.

 

책을 읽지 않는 이 세대에, 이 편지를 얼마나 읽을까 생각해보지만, 주님과 우리는 분명 하나입니다.

 

환하게 불을 켠 등을 들고, 한 손엔 기름이 가득한 기름통을 들고,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예수님을 맞이하는 소망이, 우리 모두에게 꼭 이루어지기를 축원하며, 이 거룩한 약속과 은혜 안에 계시기를 진심으로 당부드립니다.

 

2026.6.15. 예수칼럼. 사랑의 편지 발송인 권혁은 목사(010-6456-9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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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장 | 작성시간 26.06.15 아멘아멘 마라나타
  • 작성자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장로님 아무리 봐도 머지 않았어요~~~
  • 작성자무장 | 작성시간 26.06.15 네. 목사님 저는 금주에 해산의 고통이 있을려나 하고 살펴봅니다. 깨어있는 자들은 알게된다는 말씀이 무슨말인지 도둑이 집안에 들어와야 주인이 알게된다는 뜻인지 묵상해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감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자신의 약점 부족한 부분을 생각하며 고치고 새롭게 하는 것,
    그리고 말씀을 주의 깊게 생각하며 기억하면 자연히 깨닫고 현실을 알게 된다는 뜻이겠지요
    도둑, 긴장하며 조심스레 관찰하면 짐작도 되고, 아! 그거이구나!!!!!~
    맺어질 평화조약으로 세계는 환호하고, 세계의 축구 잔치는 더욱 흥겹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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