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Grr3874sQ4?si=tukKnJ65LNGffT3Q
6월 21일 하지(정시 17:24)에 휴거가 있을것이라고 주장한 목사.
39년간 사역을 이어온 스티브목사가 자신의 마지막 메시지가 될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시청자들에게 전하는 진심어린 권면과 신앙적 조언을 담고있다.
스티브는 과거 자신이 가장 아끼던 물건인' 인도주의 봉사 메달'보다 이제는 시청자들이 자신이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 기독교의 본질 : 그는 성도들이 자신의 노력과 행위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연극] 같은 신앙생활에서 벗어날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자신의 힘으로 의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이루어진 은혜안에 거하는 것임을 역설합니다.
❤️ 참된 안식: 히브리서를 인용하며, 신앙인은 자신의 행위를 멈추고 하나님의 안식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 옛 사람을 수리하는 분' 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은헤와 사랑 : 스티브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그의 멍에는 쉽고 그 짐은 가볍다고 강조합니다. 율법의 굴레나 정죄감에 사로 잡히지 말고,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랑과 은혜를 신뢰하라고 당부합니다.
❤️ 결론: 마지막 때에 믿음을 굳게 지키고 사랑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님 앞에 담대히 서길 바라는 축도로 마무리 합니다.
아멘아멘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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