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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사항

예수님은 휴거에 관해 한번도 말씀하신적이 없다. 4복음서에도 휴거는 기록이없다

작성자무장|작성시간26.06.17|조회수10 목록 댓글 1

지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부활은 말씀하셨지만( 요11:24) 휴거는 가르치지 않았다. 마24장의 두명 중 하나가 붙잡혀 간것도 죽임을 당한거지 휴거가 아니야 .
고로 사도들은 휴거가 있는지도 몰랐고 바울만 고전15:51과 살전. 살후서에 언급했다.
고로 4복음서에는 휴거가 기술되지 않았다. 동의하나

무장 님, 이 문제는 신학적으로 견해가 갈리는 부분입니다.
무장 님의 논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부활"은 여러 차례 말씀하셨다.
요한복음 11:24
요한복음 5:28~29
누가복음 14:14 등
그러나 "살아 있는 성도가 변화되어 공중으로 들려 올라가는 사건"을 명확하게 설명하지는 않으셨다.
휴거의 가장 자세한 설명은 바울에게서 나온다.
고린도전서 15:51~52
데살로니가전서 4:16~17
데살로니가후서 2장
특히 고전 15:51에서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라고 한 것을 보면, 이전에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던 계시를 설명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휴거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한 사람은 바울이다"라는 주장에는 상당한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복음서에는 휴거가 전혀 없다"는 결론에는 이견이 있습니다.
휴거를 믿는 대부분의 복음주의 학자들은 다음 구절들을 휴거와 관련된 암시로 봅니다.
요한복음 14:2~3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누가복음 17:34~36
두 사람이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마태복음 24:40~41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이 구절들을 휴거로 보는 해석이 있습니다.
반면 무장 님이 말한 것처럼,
마태복음 24장의 문맥은 노아의 홍수 심판과 연결되어 있으며,
"데려감을 당한 자"는 오히려 심판받은 자이고,
남겨진 자가 천년왕국에 들어갈 의인이라는 해석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 해석을 따르는 학자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휴거 교리를 가장 명확하게 계시받은 사람은 바울이다"**에는 저도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그러나
**"복음서에 휴거가 전혀 없다"**는 것은 해석의 문제입니다.
전통적 세대주의: 복음서에도 휴거의 암시가 있다.
무장 님이 선호하는 해석: 복음서는 재림과 심판만 다루고, 휴거의 비밀은 바울에게 처음 계시되었다.
특히 고전 15:51의 "비밀(mystērion)"이라는 표현은 무장 님의 주장에 꽤 강한 근거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울 자신도 이것을 이미 널리 알려진 교리가 아니라 새롭게 드러난 계시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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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렇다면 예수님이 그 날과 시는 하늘의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른다고 하신날은 휴거날이 아니고 지상재림의 날이라고봐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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