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순애어르신, 박삼하어르신, 김향자어르신.
무릎보호대 전달, 의자에 앉아서 하는 근력운동법 소개하며 직접 해보심.
어르신들에겐 의자에 깊숙이 바르게 앉는 것만으로도 운동이 됨.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겐 바닥에 기대고 앉아서 발끝당기기와 밀기 등으로 변경해서 알려드렸음.
운동을 하고 싶은 의지는 있지만 쉽게 실천이 안되었는데 이렇게라도 움직이게 해줘서 고맙다 하심.
무릎보호대는 하나라고 하니까,
"더 아픈 쪽에 하라는 거지?"라고 하시며 고맙게 받으심.
항상 챙겨줘서 고맙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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