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배어르신
평소에 글도 잘안쓰고 색칠해본적없는데 그림을보구 색칠하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니 귀가 번쩍한다 하시고 알록달록 장명루도 만들땐 헷갈리더니 완성품보니 예쁘다 하셨습니다 소통하니 우울감이 줄고 기분이 밝아졌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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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어르신
평소에 글도 잘안쓰고 색칠해본적없는데 그림을보구 색칠하며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니 귀가 번쩍한다 하시고 알록달록 장명루도 만들땐 헷갈리더니 완성품보니 예쁘다 하셨습니다 소통하니 우울감이 줄고 기분이 밝아졌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