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옥 어르신
인지편: 옛날물건 오늘날 물건 잇기,선대로 오리기 하시고 오색실을 예쁘게 땋으시며
딸들 어렸을때 머리 땋아주던때가 생각난다
하시고 장명루가 건강하고 오래살라고 단오에 찼던
팔지라고 했더니 "그래?"
하시며 웃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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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옥 어르신
인지편: 옛날물건 오늘날 물건 잇기,선대로 오리기 하시고 오색실을 예쁘게 땋으시며
딸들 어렸을때 머리 땋아주던때가 생각난다
하시고 장명루가 건강하고 오래살라고 단오에 찼던
팔지라고 했더니 "그래?"
하시며 웃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