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옥금어르신-
옛날물건과 요즘물건 선긋기하며 한 참 생각하시다 "호롱불은 전기다마에 선 그어야겄어"라고 구수한 사투리가 정감 있으셨음.
설명 들으시고 장명루를 따시다가 내일이 돼도 못끝내겠다시며 지원사에게 마무리해달라고 하셨음.
꽃은 어르신이 꿰매 고정시키고 완성후 잘 보이게 찍어 달라고도 하시며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니 잘 보이게 커튼에 걸어둔다고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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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금어르신-
옛날물건과 요즘물건 선긋기하며 한 참 생각하시다 "호롱불은 전기다마에 선 그어야겄어"라고 구수한 사투리가 정감 있으셨음.
설명 들으시고 장명루를 따시다가 내일이 돼도 못끝내겠다시며 지원사에게 마무리해달라고 하셨음.
꽃은 어르신이 꿰매 고정시키고 완성후 잘 보이게 찍어 달라고도 하시며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니 잘 보이게 커튼에 걸어둔다고 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