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윤덕 어르신
오색실로 실을 꼬아 팔찌를 만드는게 의외로 쉽다며 치매 오지 않게 집에 있는 털실로도 만들어보겠다 하심.
얼마전 매실청을 담았는데 매실에 섞는 재료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게 알고 있는건데도 글로 써보니 재미있다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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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덕 어르신
오색실로 실을 꼬아 팔찌를 만드는게 의외로 쉽다며 치매 오지 않게 집에 있는 털실로도 만들어보겠다 하심.
얼마전 매실청을 담았는데 매실에 섞는 재료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게 알고 있는건데도 글로 써보니 재미있다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