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이 어르신께서 글씨를 정성껏 써보시며 “그래도 괜찮다”는 문구가 큰 위로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가닥씩 정성스럽게 팔찌를 만드시며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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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이 어르신께서 글씨를 정성껏 써보시며 “그래도 괜찮다”는 문구가 큰 위로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 가닥씩 정성스럽게 팔찌를 만드시며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시는 모습을 보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