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진 어르신
감정표현에서 불안,걱정,지침,슬픔을 색칠
하신 이유가 아들만 셋인데
오래전에 몸이아파서 큰아들
먼저 보내고 하루도 맘편히
못살았는데 둘째아들도
심장이 안좋다고 하시고
딸처럼 의지한 둘째며느리도 유방암 항암치료
하느라 머리도 다 깍아버렸다 하시며 눈물을 보이며 셋째 며느리는 외국인이라 의지할곳도 없다
하시며 죽고싶은맘만 든다고
하셔서 그런생각 하지마시고 긍정적이고 좋은생각만
하시라고 말씀드리며 자애명상을 하시고 나비포옹을 하시며 "오늘도 수고했어 잘할수 있어" 라고 하시며
잠시나마 웃으셨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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