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심어르신.
감정찾기, 감정표현하기, 명상, 룸스프레이 만들기, 나비포옹까지 너무 적극적으로 참여하심.
룸스프레이 향이 너무 좋다고 하심.
언제나 우울감이 좀 많고,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성향이신데, 감정표현하기 과정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잠자기 전에 편안함을 느낀다고 하셔서 묻는 저도 답하는 어르신도 마음이 편안해졌음.
이 긍정적인 마음을 좀 더 확실히 느낄 수 있게 바로 나비포옹 진행하면서 "성심아~ 지금까지 잘 했고, 앞으로도 잘 할거야!"라고 말로 표현하게 했음.
그리고 항상 잠자기 전 오늘 하루도 잘 살아낸 나 자신에게 꼭 칭찬해 주고 주무시라고, 다시 한번 어르신의 긍정적인 감정을 자주 느끼게 말씀드림.
많이 웃으시고 표정도 밝아지는 시간이었음.
바구니 사진은 집단프로그램에서 만드셨다고 자랑하셨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