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영식 어르신
상황별 감정 표현을 직접 작성하시며
가끔 혼자라서 외롭긴 하지만 항상 기쁘게 살려고.노력한다 하셨다.
룸스프레이를 만들면서 지난번에 만든
아로마 향수가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쓰고 있고, 오늘 아침에도 얼굴에 발랐는데 촉촉하지 않냐고... 딸이 집에 와서 좋은 향 난다고 .. 어떤좋은 화장품 쓰냐고 했다고 하셨다. 이향도 너무 좋다고 잠자기 전에 항상 뿌리고 자면 푹 잘 수 있겠다고 너무 고맙다고 하셨다.
자신을 다독이며 나비포옹을 할 때는
지난번처럼 살짝 울컥 하시며 잘 살고 있어.~~ 나는 행복해~하시며 계속 두손으로 다독거리셨다. 좋은 향기 갖다 줘서 고맙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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