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금남 어르신
명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어르신 이름을 넣어 "금남아, 잘하고 있어" 말씀하시는데 이번에도 울컥하심.
가장 가까운 마음을 찾아보는 활동에서 쉽사리 선택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며 기분이 하루에도 몇 번이나 바껴 고르지 못하겠다 하심.
감정을 직접 적어보시고, 알지못했던 어르신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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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남 어르신
명상을 하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어르신 이름을 넣어 "금남아, 잘하고 있어" 말씀하시는데 이번에도 울컥하심.
가장 가까운 마음을 찾아보는 활동에서 쉽사리 선택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며 기분이 하루에도 몇 번이나 바껴 고르지 못하겠다 하심.
감정을 직접 적어보시고, 알지못했던 어르신의 마음을 공감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