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어르신-
자애명상을 눈을 감고 경청하고 따라 얘기함. 마음이 편해지는 영상이라시며 매우 만족해 하심.
룸스프레이 만들 때는 오일향기가 너무 좋아서 냄새를 못 맡는 어르신인데도 오일향이 코로 쏘옥~ 들어온다고 하셨음.
집안의 냄새나는 곳에 칙칙 뿌려도 보시고 감정표현하기에서는 "나는 며느리랑 얘기하는 게 참 ~좋아" 라고 하셔서 며느리가 읽을 때까지 주방에 꼭 붙여두시라 말씀드림.
평범한 일상에서 한 달에 한 번 특별한 경험을 해서 너무 좋다고 고맙다고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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