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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좋아하는 시 읽고 쓰기

작성자7조 서덕자|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1

문옥자어르신
반디불 시를 선택하셔서 큰 소리로 읽어드리고 스스로는 쓰지 못하시지만 쓰여있는 시를 한 글자씩 짚어가며
열심히 쓰셨고 그림을 보시고 달과 딸 머슴애 표현을 이쁘게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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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문수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시간 26.06.05 어르신 표정이 늘 사랑스러움~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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