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평생교육

좋아하는 시 읽고 쓰기

작성자2조/조진선|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1

줄 없는 종이에 글씨를 쓰니 도레미파~ 위로 올라간다며 마음에 안든다 하셔서 오히려 의도적으로 위로 올라가게 쓰신 하나의 작품같다 말씀드리니 웃으심

어르신에게 가족은 힘나게 해주는 존재라 하시고 아들 딸들이 시화집 써놓으신것 보고는 우리 엄마 정말 글 잘쓴다며 놀라고 사진 찍어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다닌다며 뿌듯해하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수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시간 26.06.05 멋지다. 잘하셨어요~
    시화집 같네요~

    "줄 없는 종이에 글씨를 쓰니 도레미파~ 위로 올라간다며 마음에 안든다"
    이런내용도 선생님이 뒷장에 써주시면 가족들이 보시며 웃음지으실것 같아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