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시. 읽고쓰기 작성자7조/지정화|작성시간26.06.05|조회수1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권두래 어르신께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살아야 행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가장 마음에 드는 시로 "존중"을 선택하여 활동해보았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문수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시간 26.06.05 멋진 말씀입니다. 잘하셨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