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평생교육

좋아하는 시 읽고 쓰기

작성자5조김연옥|작성시간26.06.08|조회수27 목록 댓글 1

김정자어르신-쓰기와 읽기 어려워하셔서 약간의 도움 드렸구요 '빨래' 시를 읽어드릴때 오빠들 생각 많이 나신다며 어려웠던 옛날 오빠들이 기름공장 다니시며 입었던 옷들을 잿물에 빠셨다며 지금은 그 오빠가 건강하시지 못해 몹시 마음아파 하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수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시간 26.06.09 너무 잘 하셧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