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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좋아하는 시 읽고 쓰기

작성자1조 박진희|작성시간26.06.10|조회수22 목록 댓글 1

김은순 어르신-
'빨래'를 필사하시고 지금은 세탁기로 빨래하는 세상이지만, 시집간 딸(은순어르신)생계를위해 같이 쥐치를 손질해주시던 부모님이 생각난다고 몸은 힘들었지만 행복한 옛날 옛적을 회상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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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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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문수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시간 26.06.11 센스쟁이 이십니다.
    예쁜글씨로 시를 써주셨네^^
    책 넘길때 선생님 생각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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