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순 어르신-
'빨래'를 필사하시고 지금은 세탁기로 빨래하는 세상이지만, 시집간 딸(은순어르신)생계를위해 같이 쥐치를 손질해주시던 부모님이 생각난다고 몸은 힘들었지만 행복한 옛날 옛적을 회상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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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순 어르신-
'빨래'를 필사하시고 지금은 세탁기로 빨래하는 세상이지만, 시집간 딸(은순어르신)생계를위해 같이 쥐치를 손질해주시던 부모님이 생각난다고 몸은 힘들었지만 행복한 옛날 옛적을 회상 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