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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좋아하는 시 읽고쓰기

작성자4조/천순자|작성시간26.06.10|조회수18 목록 댓글 1

김용순 어르신
밭에서 일하고오셔서 머리랑 옷도 엉망이라하시면서 시를 읽으닌까 마음이편해지고좋타고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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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문수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시간 26.06.11 시를 읽으니 마음이 편해진다니 너무 좋아요.
    밭일하면서도 글도 이쁘게 써주시고 훌륭하세요. 소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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