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시 읽고 쓰기~~4주차 작성자4조 조미경|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서경숙어르신 ~~ "가족과 얼굴을그리다"이라는 시를 읽고 쓰시고 느낀점도 써 놓으시어 글씨 예쁘게 잘 쓰시고 꾸미기도 잘 하셨다고 칭찬해 드리니 웃으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문수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시간 1시간 45분 전 new 밥먹고 놀면서 사람이 자꾸 변해간다 요즘 귀찮고 재미가 없다는 말이 지속적으로 자존감이 떨어지고 있나봐요 애잖하네요. 무언가 움직이면서 소소하게 성취감 느낄수 있도록 해드리면 좋겠는데...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