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심어르신 ~~목욕탕 갔다 와 점심 때 쪄서 드신다고 너무 고맙다고 하심.
고송엽어르신 ~~내가 떡을 좋아하는데 맛있는 떡 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일 갔다 와 쪄서 드신다고 하심.
서경숙어르신 ~~맛있는 떡 가져다 줘 고맙다고 삼발이에 쪄서 드신다고 하심.낱개 포장으로 되어 있어 좋다고 하심.
최형수어르신 ~~ 목욕탕 갔다와 배가 고픈데 쪄서 드신다고 감사히 잘 드시겠다고 하심.
김쌍례어르신 ~~"거문도 해풍쑥 송편이네"라고 하시면서 낮에 쪄서 드신다고 너무 고맙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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