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진, 김오남, 곽영식 어르신
와~ 한 끼씩 딱 해 먹기 좋네~ 하시며, 오늘 점심은 짜장밥 ! 하셨다..
유통기한 확인해 드렸고 빨리 드시라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해서 먹겠다고 하셨다.. 쑥떡도 냉동실에 넣어 놓고 입이 심심할 때 한 개씩 꺼내서 렌즈에 데펴 먹겠다고 .. 잘 먹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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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 끼씩 딱 해 먹기 좋네~ 하시며, 오늘 점심은 짜장밥 ! 하셨다..
유통기한 확인해 드렸고 빨리 드시라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해서 먹겠다고 하셨다.. 쑥떡도 냉동실에 넣어 놓고 입이 심심할 때 한 개씩 꺼내서 렌즈에 데펴 먹겠다고 .. 잘 먹겠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