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푸드후원

해풍쑥떡 전달

작성자1조 김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14 목록 댓글 1

김길자/강경순/박정애/이금순/문순덕/강옥심/선종석/곽연자 어르신
짜장밥이 없어서 아쉬워 하셨지만 떡을 다들 좋아하셔서 쪄먹어봤는데 맛있다고들 하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수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