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자 ,노선엽, 김정례, 이순득 어르신
지팡이가 참 튼튼하다고. 좋다고 하시면서 왔다갔다 바로 걸어 보셨다.
병원 갈 때마다 낡은 지팡이 들고 다녔는데
이제 이 튼튼한 지팡이 들고 가야겠다고 좋아하셨다. 다들 고맙다고 .. 잘 쓰겠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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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가 참 튼튼하다고. 좋다고 하시면서 왔다갔다 바로 걸어 보셨다.
병원 갈 때마다 낡은 지팡이 들고 다녔는데
이제 이 튼튼한 지팡이 들고 가야겠다고 좋아하셨다. 다들 고맙다고 .. 잘 쓰겠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