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임 어르신
여름에는 특히 입맛이 없어서 밥을 챙겨 드시기가 많이 힘들었는데, 다행히 빵을 후원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씀하심. 덕분에 식사를 대신할 수 있어 다행이고 하셨습니다
♡ 연섭진 어르신
평소 빵을 무척 좋아하시지만 가격이 부담되어 구경만 하셨는데, 오늘 뜻밖의 깜짝 선물로 빵을 전달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씀하심. 어르신께서는 최근 입맛이 없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기력이 많이 떨어지셨다고 하시며, 밥맛을 되찾기 위한 약을 처방받고자 병원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씀하심. 오늘 전달받은 빵을 맛있게 드시고 기력을 회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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