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Big Bear Lake으로 go~ go~
오늘 산행에 열여섯 분 참석했습니다.
아침 산길에서는 서늘함을 느꼈지만, 화창한 날씨에 바람도 잠잠하여 산행하기에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
완만한 길 위에서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 분위기와 촉촉한 눈밭을 걷는 즐거움을 한껏 누렸습니다.
그리고 미국 횡단 한 달여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신 임 고문님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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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Big Bear Lake으로 go~ go~
오늘 산행에 열여섯 분 참석했습니다.
아침 산길에서는 서늘함을 느꼈지만, 화창한 날씨에 바람도 잠잠하여 산행하기에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
완만한 길 위에서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 분위기와 촉촉한 눈밭을 걷는 즐거움을 한껏 누렸습니다.
그리고 미국 횡단 한 달여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신 임 고문님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