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꽃과 같은 친구 ~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가지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 입니다.
둘재는 저울 같은 친구 ~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자신에게 이익이 있는지 없는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는 산과 같은 친구 ~~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 이며 멀리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간은 친구입니다.
넷째는 땅과 같은 친구 ~~
땅은 뭇 생명의 싺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꼭!! 찝어 어떤 친구가 좋다거나 나쁘다는 말은 아닐겁니다.
친구가 많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깊이가 중요하겠지요 ~~
산과 같은, 땅과 같은 친구가 진정한 친구란 생각이 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또는 꽃과 같은, 저울 같은 친구가 좋다 라는 생각이 드는 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글을 읽고 ~
난 다른이에게 한 번쯤 어떤 친구였는가?
잠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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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플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둘 리 바다도 가끔은 갯벌이 되는 것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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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벽이슬. 작성시간 26.06.11 흠 ~~~~과연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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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플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언니도 3.4번 입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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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나 작성시간 26.06.12 플라이님은
땅과 산과 같은 칭구~♡♡♡
산사모 식구 모두는
바다와 같은 친구일겁니당~~
난 바다같은 사람이고 싶오욤ㅎㅎ -
답댓글 작성자플라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어머나 ~~
요기두 산과 땅같은분 계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