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이랑 점심을 먹기로 하고 약속장소에 갔는데 먼저 도착한 동생이 한 상 가득 차려 놨어요.
"여기 부페집이야?"
"언니 까페에 왔잖아~!"
입구에서 사람들이 줄 서서 음식들 담길래 부페집인 줄 알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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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을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맛도 좋던데요 ㅎ
구경오세요~^^ -
작성자우아미 작성시간 26.06.20 new
그곳은 주말엔 자리가 없을정도인데..
식물도 많고~~
음식도 가격대비 맛있어요.
특히 샐러드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요즘 동생들 따라 다니며 맛집 탐방중~~
문산역 주변 팥칼국수 집도 줄서서 먹어보고 시장에서 파는 만두도 1시간 넘게 줄 서서 먹어보고~~
의외로 좋은 곳들이 많은데 연세 드신분들이 많음.
시간 되면 밥 한번 먹자구요~^^ -
답댓글 작성자우아미 작성시간 26.06.20 new
가을날 문산 왔을때 연락해.
같이 밥 먹자.(참고로 24일~30일은 피해줘ㅎ) -
답댓글 작성자가을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우아미 요즘 계속 문산에 거주 중
동생에게 울 집으로 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ㅠㅠ
근데 병원 다니느라 이번 달은 바쁨
담에 시간 맞음 같이 함 먹자규~^^